소물인터넷 IoST 통신 요약 (R2)

IoT 통신 - 소물인터넷 소물인터넷 IoST Internet of small things 는 IoT 분야에서 작은 사물을 무선통신망으로 연결  - 초저속 , 저용량 , 반영구적 배터리 전력 의존에 특화된 데이터 전송 기술 LTE-M과 NB-LTE-M & NB-IoT  -  https://www.link-labs.com/lte-iot-technologies/ IoT용 LPWA 기술비교, NB-IoT vs LoRa  - http://m.blog.naver.com/poo88/220757123438 소물인터넷 통신 기술 협대역사물인터넷 NB-IoT 개발 속도  - http://www.etnews.com/20160720000253  - NB-IoT  산업 포럼 LGU 주도 , KT, 차이나모바일 , 차이나유니콤 , 에릭슨 , GSMA, 화웨이 , 퀄컴등 참여  - 2016 하반기 시범 서비스 준비  - LTE 주파수 안에서 IoT 단말 통신 가능 . 초저전력 기술로 10 년이상 가동  - 다운링크 128kbps, 업링크 64kbps 속도로 로라 , 시스폭스 등 소물인터넷 통신에 대항하는 기술 .  - 유블럭스 · 화웨이 등이 NB-IoT 모듈과 칩셋을 생산 중이다  - LG 유플러스는 한진해운신항만에 NB-IoT 기술을 적용 NB-IoT LG 유플러스 LTE Cat.1 통신모듈  - 기존 LTE 통신망을 그대로 활용  - 가격 1 만원대로 기존 LTE 통신모듈의 50% 크기 28.8mm x 16.6mm x 2.5mm  - LG 유플러스 전용 플랫폼 (M2MP) 이 탑재돼 무선망을 통한 업데이트 기술인 FOTA(Firmware Over The Air) 를 별도의 솔루션 없이 이용  - http://ww...

Raspberry Pi Shake - 프로페셔널 개인 지진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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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셔널 수준 개인 지진계로 라즈베리파이에 장착하면 지구의 움직임을 감지할 수 있다. 원문:  Raspberry Shake Your Personal Seismograph Raspberry Pi Shake Project Raspberry Pi Shake 는 단일 채널의 4.5Hz 지진감지기로 전자적으로 50sps (Samples per second)에 18비트 디지타이저를 사용해 샘플링한다. 또한 멀리서 발생한 큰 지진을 기록할 수 있지만 미세하게 잃어 버릴 수 있고, 이런 짧은 주기인 0.5~15Hz 구간의 지진을 감지하고 기록할 수 있다: 멀리 떨어진 지진은 주기에서 적은 부분이 기록될 것이다. 이것은 80킬로미터 반경에서 진도2 이상, 반경 482미터 이상에서는 진도 4 이상의 지진을 기록한 디지털 기록계라고 말 할 수 있다.  다음 같이 Raspberry Pi shake 모듈을 라즈베리파이에 장착하고 이 기기는 두 개의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Geophone 주 센서로 지구 진동에 대한 마이크로 폰으로 geophne이 있다. geophone은 지리적, 기름 시추 비즈니스에서 수세기에 걸쳐 사용되 었다. 이것은 코일과 자석 사이에서 이동에 따라 적은 전류를 만들다. https://www.youtube.com/watch?v=vBID_tk5Bis 증폭기, 디지타이저와 ARM processor Geophone 에서 얻은 전류는 증폭기를 거쳐서 증폭된 후에 디지타이저가 디지털 신호로 변환하고 디지털 데이터가 ARM 프로세서에 전달되고 초당 한 패킷 단위로 라즈베리파이에 전달된다. Shield Raspberry Pi Shake는 모든 라즈베리파이 모델에 호환성을 갖고 있어서 Raspberry Pi B, B+, 2 와 3에 모두 사용할 수 있습니다. Shake 쉴드는 다음 같이 전원, 그라운드와 3개의 신호 핀을 사용합니다. 40 헤더 핀에서 다음 다섯 핀을 사용한다: Power / RPi Pin 2  Ground / RPi P...

영국에서 만들어진 Facebook Internet Drone - Aqui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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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C 뉴스에 올라온 기사를 보면, 페이스북이 태양열 드론을 띄워 인터넷 연결을 원활히 하겠다는 계획을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2년여 전에 페이스북은 영국의 작은 업체를 M&A 했는데 이곳이 태양 에너지 드론에 역량을 가지고 있었고, 소유주 Andy Cox가 현재 Project Aquila에서 엔지니어로 역할을 하고 있다. 페이스북이 준비하고 있는 Project Aquila는 태양에너지 비행체를 구축해서 원거리를 한 번 비행에 수 개월을 날 수 있으며 지상에 인터넷 연결을 제공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 Facebook's drone Aquila - Youtube] 사람이 타지 않는 이 비행체의 날개 길이는 보잉 737과 같지만 무게는 일반 승용차의 3배 정도밖에 안된다고 한다. 그렇지만 현재 한 번 비행에 90분간 체공할 수 있다고 한다. 그래서 태양에너지로 날게 되지만 야간에는 충전한 배터리로 체공하게 되기 때문에 배터리의 무게가 비행체의 반을 차지한다고 한다. 페이스북이 의지를 가지고 추진하는 드론을 활용한 인터넷은 현재 페이스북에 활동하는 사용자가 1.6억명 정도 인데 인터넷을 하지 못하는 장소의 1.6억명의 새로운 사용자 층을 창추하기 위한 원대한 계획이다. 전세계 인터넷 연결을 위한 계획으로 구글의 Loon 프로젝트가 있는데 고고도에 풍선을 띄워 구글에 제공하는 인터넷을 사용하도록 하는 계획이 있다. 이 두 인터넷 거인의 경쟁으로 인터넷 사용이 안되는 지역에 혜택이 가는 좋은 구도가 진행되고 있다. 기사 원문: http://www.bbc.com/news/technology-36855168

해커가 크레디트 카드 없이 ATM에서 $2백만불을 가로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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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Gizmodo 기사에 따르면 영화에서나 볼 듯한 ATM 강도 사건이 타이와에서 발생했다. 마치 터미네이터의 존 코너가 ATM에서 현금을 꺼내듯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돈을 인출해서 사라졌다. 원문:  Hackers Snag $2 Million From ATMs Without Using Credit Card 타이완 해커가 ATM 기기에서 크레디트 카드 없이 2백만달러 지폐 뭉치를 꺼내어 사라졌다. 대부분 ATM 도둑이 그렇듯 훔친 카드를 사용해서 돈을 빼내 간 것이 아니라 강도 처럼 마스크를 착용한 두 명의 도둑이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빼낸 돈뭉치를 백팩에 담아서 걸어서 떠나 갔다. <터미네이터 2 존 코너 그림> 해커는 Taiwan First Commercial 은행의 30개 ATM을 공격했지만 아직까지 어떻게 시도했는지 조차 모른다. 단지 어떤 악의적인 코드를 ATM으로 집어 넣었지만 어떻게 ATM 의 보안 설정을 넘어섰는지 알 수 없다고 한다. 전하는 바에 의하면 두 해커는 10분 안에 강도 짓을 마무리 했다고 한다. 사용한 침해 코드는 먼저 지폐를 내보내고나서 증거를 깔끔히 지워 버려서 전혀 흔적이 남아 있지 않다고 한다. 타이완 경찰에 따르면 어떤 장치에서 발생한 금전 발행 코드가 적용된 것으로 보고 있다. ATM을 제작한 독일 제조사는 타이완에 조사관을 급파했고 정확히 어떻게 이런일이 일어 났는지를 찿고 있다고 한다. --

브라우저 시크릿 창을 사용하면 문을 잠그는 아두이노 잠금 장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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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less Duck Company의 CEO Mike는 정말 기발한 생각을 가지고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 같다. 회사 이름에서 보듯이 제품이 발랄하다 ㅎㅎ 기사원문: This genius built a door lock Incognito Locker 흔적을 남기지 않고 인터넷 서핑을 하고 싶은 경우 사용하는 '시크릿 창' Incognito mode는 캐시, 쿠키를 남기지 않고 브라우저를 사용하게 해준다. 이 Incognito Lock을 방문에 설치해 두면 사용자가 시크릿 창을 사용하면 방문을 잠가 준다. 유튜브 동영상: Incognito Lock은 아두이노와 컴퓨터를 연결해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그리고 개발이자 CEO인 Mike는 기념일에 대비하기 위해 비자금 지출을 위해 인터넷 쇼핑을 몰래 사용하려고 할 때 Inconito Lock을 사용하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서 제품을 생각했다고 한다. 그렇지만 시크릿 창 모드... 여러 용도로 활용하지 않나? 싶다. 이 회사 제품에 관심이 있으면 https://twitter.com/uselessduck 를 친구 삼으면 된다. Let's think. 처음 제품 영상을 봤을 때는 회사 이름 처럼 "오... 유즈리스..." 라는 느낌도 받았다. 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나도 그렇고 아이들도 그렇고 혼자만의 인터넷 이용이  필요하고, 다른 사람의 간섭이 없으면 할 때 유용하다 싶다. 반대로 현과문이 열리면 Ingonito Browser가 동작되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든다. 다만,,, 브라우저만 바라보지 않고 웹 툰과 동영상을 보고 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